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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공동육아나눔터 공모 확정

출산·육아 등 주민 자치적 돌봄환경 조성

2019년 03월 14일(목) 17:21
[전남매일=영광]곽용순 기자=영광군은 저출산 해소를 위해 맞벌이가구 자녀돌봄 지원을 강화하고자 여성가족부 및 신한금융그룹 업무협약으로 추진 중인 2019년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공모사업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영광군은 올해 1월 공모 신청했으며 여성가족부 및 신한금융그룹의 1차 서면심사, 신한금융그룹(아이들과미래재단) 2차 현장심사 등을 거쳐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비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써 육아부담 및 예비부모들이 출산, 육아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네트워크를 통한 주민 자치적 돌봄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핵가족화로 인해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해 부모의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통해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곽용순 기자         곽용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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