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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유기농 논 타작물 재배 다짐대회

쌀 생산 안정화 기여

2019년 03월 20일(수) 17:20
담양군은 최근 군청에서 유기농 타작물 재배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친환경농업인, 논 타작물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농 실천 및 논 타작물 재배 성공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농업인 스스로 유기농 실천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유기농산물을 생산하고, 쌀 수급의 안정과 농촌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유기농 실천 및 논 타작물 재배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친환경 인증목표를 1,032ha로 정하고 유기농 중심의 인증단계 상향·인증 품목의 다변화를 위해 3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은 지난해 벼를 재배했던 농지에 다른 작물을 심으면 ha당 조사료 430만 원, 일반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 325만 원, 휴경 2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 농가는 오는 6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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