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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군부대 장병 일자리 창출 앞장

육군·전남인력개발원과 통합 지원 업무협약

2019년 03월 31일(일) 16:54
해남군과 육군 제8539부대 4대대, 전남인력개발원이 지역 군부대 청년 장병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해남군은 최근 군청에서 육군 제8539부대 4대대, 전남인력개발원과 함께'청년일자리창출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전역 예정자 및 예비군대원들의 진로상담을 비롯해 일자리 구인 구직 정보제공, 경력개발 관련 교육 안내,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는 연 2,000여명의 예비군들에게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청년 일자리 마련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군수는 "갈수록 심각한 취업난 속에 취업 정보에 취약한 군인들에게 희망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청년 취업 정보를 제공해주고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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