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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2035년 미래 정책 의견 수렴

16일 문예회관…군 기본계획 타당성 재검토

2019년 04월 03일(수) 17:19
해남군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2035년 군 기본계획(안)에 대한 군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군기본계획 공청회는 목표연도인 2035년도에 군이 지향해야 하는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정책계획과 전략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지침적 계획을 제시하게 된다.

2035년 해남군기본계획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3조 규정에 따라 관할 구역의 군 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재검토하기 위해 수립했다.

군은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공청회는 수립 중인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과 도시계획·교통·방재·환경 등 전문가집단의 지정토론과 참여 군민의 일반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30일까지 군민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 감소, 기업도시 등 대내외 여건변화에 대응하고 도시재생, 압축도시 등 도시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군 기본계획 수립에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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