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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팍팍' 이렇게는 못살아
2019년 04월 03일(수) 18:19
○…생계난에 시달리던 40대가 팍팍한 삶을 비관하다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경찰서행.

○…3일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A씨(43)는 전날 오후 6시 27분께 술에 취해 해남군 마산면 자신의 집 안방에서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이고 방에서 빠져나온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A씨에게 “다행히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당신의 우발적인 행동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면서 “술김에 저지른 방화로 집을 태워먹어 삶이 더 팍팍해지게 생겼다”고 혀를 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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