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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 지원

대출 금리 3% 3년간 최대 200만원까지

2019년 04월 10일(수) 17:03
해남군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해남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이다.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10인 미만, 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 등 그 밖의 업종은 5인 미만의 직원을 둔 사업자가 해당 된다.

대출받은 금리의 3%, 연 최대 200만원까지 3년 동안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일반적인 정서에 반하거나 사치향락적 소비를 조장하는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금융기관에 대출금 이자를 납입한 후 납부영수증 등을 첨부해 해남군 경제산업과나 읍·면사무소,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해남군청 경제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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