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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도시재생 사업 본격 추진

155억 투입 동성리 일원 3개 분야 사업 진행

2019년 04월 16일(화) 17:49
강진군은 최근 강진읍 동성리 일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국무총리 산하 도시재생 특별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승인 받은 활성화계획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선정된 전남도 8개소 중 강진군이 가장 먼저 심의를 완료하고 국비 지원사항을 확정 받았다.

승인 신청 전 LH 도시재생지원기구와 국토교통부 자문을 받아 공모 선정 당시 17개 사업에서 9개 단위사업으로 단위사업을 통합하고 세부 실행계획에 대한 보완 절차를 이행해 중앙부처 협의와 도시재생 특위 심사를 마무리 했다.

군은 2022년까지 국도비 93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정비,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역경쟁력 강화 3개 분야 9개 단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전남도 도시재생지원협의회 컨설팅을 완료하고 심의를 받아 상반기 내에 전남도 승인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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