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5.21(화) 19:22
닫기
금호타이어, 놀이 예술교육 활성화 '시동'

광산구·교육연구정보원 지역인재 양성 MOU

2019년 04월 18일(목) 17:24
금호타이어가 지난 17일 광산구, 시교육연구정보원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호타이어 제공
[전남매일=광주]길용현 기자=금호타이어가 지난 17일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금호타이어-광산구-시교육연구정보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 자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전대진 사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상채 시교육연구정보원장을 비롯한 성덕중학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로찾아간 굴링’이 지역사회 기반의 새로운 교육협력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민·관·학 공동프로젝트 ‘굴링’은 놀이를 통한 예술교육 활성화로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놀이 프로그램으로, 금호타이어는 폐자원을재활용하는 프로그램에 필요한 폐타이어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대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굴링’이지역사회 교육·문화 우수사례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과 지원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으로서, 지금과는 다른 미래사회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줘야 하는지 항상 고민이 깊었다”며 “함께하는 기관들의 협력, 참여자 개개인을 통해 퍼져 나가는 가치관들이 학생들의 성장과 함께 널리 퍼져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13년부터학생들을 초청하여 모터스포츠 체험교육을 지원하였으며, 2016년부터는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공부환경을 조성하는 ‘희망의공부방’ 사업을 진행해 지난해까지 14개소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이와함께 자유학기제를맞아 일선 중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진로체험 교육’과 ‘학교폭력예방교육’ 사업을진행하는 등 청소년 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교육 기부 활성화의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과 2016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