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목포시립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운영
2019년 05월 09일(목) 17:39
목포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세 한국회화사의 거목 의재 허백련의 숨결'이라는 주제로 광주 의재미술관 이선옥 관장을 초청, 5월 15일과 22일 강연을 진행한다. 23일에는 광주 의재미술관, 의재유적지(춘설헌, 관풍대 등), 광주시립미술관으로 탐방을 떠난다.

대상은 목포시립도서관 독서동아리회원 및 일반인 35명으로 5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 자산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긍지를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목포시립도서관은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8회 선정돼 총 1,610명이 참가했다.

참가를 원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으면,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로 접수 또는 전화(061-278-3320)하면 된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