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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협, 풍광수토 수도권 릴레이 마케팅 ‘시동’

고양시 시작, 수원·성남·삼송 등 8월까지 릴레이 판매

2019년 05월 15일(수) 17:44
[전남매일=광주]서미애 기자=농협 전남본부는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릴레이 판촉 행사에 들어갔다.

풍광수토 릴레이 판촉행사는 지난 9일부터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농협 고양유통센터서 첫 시작했다.

농협 고양유통센터는 새로워진 풍광수토를 지난 2017년부터 수도권 판매장에서 처음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수도권 첫 판매장으로, 매년 전라남도와 함께 고객 감사 행사를 실시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고양 유통센터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2주간 이루어지며 2,000포/10kg을 판매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10kg 쌀 1포를 사는 고객에게 햇양파 1.5kg 1망을 추가로 증정하여 양파 소비촉진을 함께 실시한다.

이와 함께 풍광수토 쌀 홍보를 위해 전문 판매 도우미를 고용하여 소비자에게 신동진 단일 품종과 상등급 풍광수토 쌀을 설명을 홍보하도록 했다.

전남 농협은 농협 고양유통센터를 시작으로 농협 수도권 대형유통센터 판매장인 성남, 수원, 삼송에서 오는 8월까지 구매고객에게 양파를 증정하는 풍광수토 판촉행사를 릴레이로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 전남본부 김석기 본부장은 “풍광수토가 지난 3월 제주도, 4월 경남권에서 성공적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최대 판매지역인 수도권 소비자에게 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행사를 시작했다”며, “전라남도와 함께 8월까지 쌀을 많이 사는 수도권 농협 유통센터에서 풍광수토 쌀을 널리 알릴 릴레이 판촉 행사를 실시해 인지도를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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