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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5·18 정치적 이용 중단하라”

광주시의원들 5·18민주묘지서 규탄대회

2019년 05월 19일(일) 18:53
광주시의회 의원 전원은 지난 17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자유한국당의 5.18의 정치적 이용 중단을 요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졌다.
광주시의회(김동찬 의장)는 자유한국당의 5·18에 대한 정치적인 이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졌다.

광주시의회 의원 전원은 지난 17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성명을 통해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5·18의 정치적인 이용을 중단하고 5·18망언 3명 의원에 대한 중징계와 5·18의 진실규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2월부터 “5·18 망언 자유한국당 3명 의원에 대한 엄벌”과 “5·18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갖는 등 5·18에 대한 왜곡·폄훼행위에 강력히 대응해왔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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