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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오피스텔’ 분양

지상 15층 규모 총 559호실 소형 오피스텔

2019년 05월 20일(월) 18:21
[전남매일=광주]서미애 기자=광주 중견건설사 디에스종합건설㈜이 광주 북구 첨단2지구 골든블럭에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총 559호실(전용 49㎡)의 소형 오피스텔이다.

희소성의 가치를 품고 있으며, 공급을 앞두고 실수요자들과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첨단2지구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대형마트·문화시설·영산강 수변공원 등 실수요자의 생활여건과 편의시설에 불편함이 없다.

인근에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본촌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2023년 첨단산업단지 3지구의 개발도 예정돼 있다.

빛고을대로·임방울대로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주변에 광주 도시철도 2호선(예정)이 지난다.

시공사 디에스종합건설㈜은 광주의 중견건설사 대성건설㈜의 관계사로 ‘행복을 짓는 고품격 아파트’ 대성베르힐(VERTHILL)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대표기업인 대성건설㈜은 호남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1994년 창립 이래 1만2000여 세대 주택 사업 뿐만 아니라 건축·토목·조경·시설물 등 각 사업 부문에서 내실을 다져오고 있다.

특히 인천 가정지구 대성베르힐(1147세대), 대구 옥포지구 1·2차 대성베르힐(1458세대) 등 10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 분양을 완료하기도 했다.

청주 동남지구 1·2차 대성베르힐(1507세대), 여수 문수동 대성베르힐(722세대), 부산 일광지구 대성베르힐(518세대) 등지 에서도 성공적 분양과 함께 시공 중에 있다.

2011년부터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기획사업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사업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17년 주택건설의 날에는 주택산업 발전과 국민 주거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산업포장을 받았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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