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력거래소, 양향자 인재개발원장 초청 특강

신입직원 대상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공직인재상 강조

2019년 06월 16일(일) 17:13
전력거래소는 최근 나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을 초청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공직인재’를 주제로 특강해 큰 호응을 얻었다./전력거래소 제공
[전남매일=광주]서미애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최근 나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을 초청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공직인재’를 주제로 특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2019년도 상반기 전력거래소 신입직원 42명을 대상으로 하는 신입직원 입문교육 오리엔테이션 과정 중 특강으로 추진됐다.

양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자세와 미래 인재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화순 태생인 양 원장은 광주여상을 졸업하고 삼성전자 보조연구원으로 입사,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임원으로까지 승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부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여러 가지 유리천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로 연구임원에까지 이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특히 “자신의 분야에서 충실하게 필살기를 구축한 후 자신의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도 매진, 융합을 이루어내야 변화하는 사회를 선도해 나갈 수 있다”면서 “이것이 진정한 미래형 인재이며 공직자가 갖추어야할 자세”라고 강조했다.

/서미애 기자
#201906160100051360001597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