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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전남도 등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 협약
2019년 06월 18일(화) 16:22
순천대는 최근 영광군청에서 전남도,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e-모발리티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순천대 제공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이주연 기자=순천대학교는 최근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남의 미래신성장산업인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순천대를 비롯한 교육기관, 전남도, 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부품연구원 등과 함께함으로써 명실공히 산·학·연·관 상호협력의 장을 열었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e-모빌리티 신규사업 발굴,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인력양성, 규제자유특구, e-모빌리티 엑스포, 법·제도 개선, 정책 발굴, 공동사업 수행 등을 통해 지역 e-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국내 e-모빌리티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는 전남도는 이번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전남지역 혁신기관을 중심으로 협약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기술사업화 지원체제를 굳건히 다져,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속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순천대 고영진 총장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전남의 미래 신성장산업인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순천대의 전기전자공학부 및 기계우주항공공학부 등을 중심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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