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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광, 프레임을 바꾸자’

문화담론지 ‘창’ 여름호 발간

2019년 06월 18일(화) 17:11
창 여름호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 발간하는 문화담론지 ‘창’의 여름호(통권45호)가 발행됐다.

오형근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부이사장의 제언으로 문을 여는 ‘창’ 여름호는 문명호 화가의 작품 ‘갈매기 날다’를 표지 작품으로 선정했다. 특집으로는 다가오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 관광에 대해 조명했다. 최근 광주에서 다양한 축제와 메가이벤트가 유치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관광산업 현황을 평가하고 더욱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자는 취지다.

특집 기획은 ‘광주 관광, 프레임을 바꾸자’를 주제로 광주 관광산업과 관련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역특화행사, 다크투어리즘, 관광명소, 관광해설까지 여섯 개의 소주제로 다뤄진다.

‘문화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최근 광주에 설립된 인문연구원 동고송에서 인문학 전파에 힘쓰고 있는 황광우 철학자를 만났다.

‘창’은 공공기관 및 문화유관기관에서어 만나볼 수 있으며, 재단 홈페이지(www.rcef.or.kr)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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