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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청 강영미 아시아펜싱선수권 금메달

여자에페 단체전 우승…남자사브르도 정상 쾌거

2019년 06월 18일(화) 17:38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혜인(강원도청), 최인정(계룡시청), 강영미(광주서구청), 정효정(부산시청). /강영미 인스타그램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과 여자 에페 대표팀이 나란히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 하한솔(이상 성남시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이뤄진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8강에서 베트남을 45-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서 일본에 45-37로 승리했다.

그리고 이란과 결승에서 접전 끝에 45-42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에페 대표팀 최인정(계룡시청), 강영미(광주서구청), 이혜인(강원도청), 정효정(부산시청)은 같은 날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45-30으로 완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6강에선 뉴질랜드에 45-23, 8강에선 이란에 45-29, 준결승에선 45-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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