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경찰, 광주수영대회 전담 ‘경비단’ 발족

단장에 양성진 광주청 2부장…안전대회 다짐

2019년 06월 18일(화) 17:56
광주경찰청은 18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해 경찰특공대·경찰전담부대·교통전담부대 등 전담경비단과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조영택 수영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전담경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광주청 양성진 2부장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찰 전담경비단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전담경비단은 경찰특공대·경찰전담부대·교통전담부대 등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경찰 전담경비단은 다음달 5일부터 선수촌·본부호텔·주요 경기장 등 대회시설에 배치되며, 교통관리·테러대응·경찰서비스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활한 대회운영을 지원한다.

발대식에 이어 광주청 경찰특공대 대테러 시범훈련에선 ‘레펠 훈련’, ‘공격견 및 폭발물 탐지견’, ‘테러진압 및 폭발물 처리 훈련’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각종 대테러 전술을 선보였다.
/고광민 기자         고광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