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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삶 바뀌는 행복도시 기틀 마련"

최형식 담양군수 민선7기 취임 1주년

2019년 07월 01일(월) 18:39
[전남매일=담양]장동원 기자=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사진)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 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밝혔다.

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소득을 높이는 강한 농업군 구현을 위해 친환경 위생농업의 정착을 통한 소비자 신뢰확보, 가공과 관광을 융합한 농업의 고부가가치 실현에 정책역량을 집중해왔다.

담양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관광도시 개발은 기존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재생사업을 민선7기의 핵심정책으로 추진 중이다. 과거 담양읍의 가장 큰 산업시설이었던 해동 술공장을 문화 창작 및 예술전시공간으로 새롭게 재생시킨 해동문화예술촌이 지난 6월 1일 정식 개장함으로써 담양군 문화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한 농업인이 주도하는 자치농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업회의소 구성과 농민헌장 제정 등 농정거버넌스를 구축해 간다는 계획이다.

최 군수는 "주민들이 군정가치에 공감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에 4선의 지방자치단체장으로써 민선7기 군정을 수행할 수 있는 영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이 정책결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마련해 생태도시 정책의 가치가 지속적인 정책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은 민선7기 최대의 정책 목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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