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빛그린산단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공급

LH 광주·전남본부 “입찰 방식”
완성차 공장 인근 관심 높을 듯

2019년 07월 10일(수) 18:34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백인철)는 광주형 일자리로 부각되고 있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4필지(4천㎡)를 10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는 광주시 최대 역점사업이자 상생형 지역일자리 선도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생산공장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산업단지로, 완성차공장은 부지 60만㎡에 5천75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1년 11월부터 1천㏄ 미만 경형차량 생산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용지는 광주구역의 근린생활시설용지 3필지와 함평 1구역의 주차장용지 1필지이며, 4필지 모두 완성차공장 부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필지까지 공급하면 1단계 구간의 근린생활용지는 분양 완료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LH는 보고 있다.

공급에 관심있는 분들은 오는 17∼18일까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입찰 신청 하면 된다.

/서미애 기자
#201907100100041190001178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