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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세계수영대회 안정적 전력공급 ‘만전’

김동섭 사업총괄부사장, 전력설비 순시점검

2019년 07월 11일(목) 18:28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김동섭 한국전력 사업총괄부사장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요경기장을 방문해 전력설비 순시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올 1월 경기장 전력공급 설비 정밀점검 및 설비보강을 위한 전력확보 T/F를 구성, 남부대 수영장 등 5개 경기장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을 시행해왔다. 특히 대회기간 중에는 매일 40여명의 인원이 상황실 및 전 경기장에 긴급고장복구 인력을 투입하고 한전 비상발전차를 남부대 주경기장에 상시 대기하는 등 비상상황 대비 신속 정전복구체계를 구축했다.

이처럼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에 무결점 전력공급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순시를 마친 김동섭 한국전력 사업총괄부사장은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매순간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전력의 모습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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