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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대학생 55명 기찬랜드서 안전지킴이 역할

2019년 07월 11일(목) 18:51
영암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은 오는 13일부터 기찬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영암군 제공
영암군이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안전·복무·친절교육, 근로조건 및 유의사항 등 교육을 받았으며 13일부터 자연계곡형 풀장 기찬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공직사회 경험을 통해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로 올해는 기찬랜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28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군 행정경험을 통해 우리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학비 마련과 군정체험의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방학 동안 대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행정업무 체험으로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최복섭 기자         최복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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