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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도시 예술단 광주 무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축하 공연
13일 5.18민주광장, 14일 남부대 특설무대

2019년 07월 11일(목) 19:01
중국 취안저우 훼이안 인형극보호전승센터 예술단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지난 2014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중국 취안저우와 일본 요코하마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예술단은 13일 오후 7시 30분 5.18문화광장에서 열리는 프린지 페스티벌 무대와 14일 오후 6시 남부대 특설무대에서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중국 취안저우 훼이안 인형극보호전승센터는 복건성 전통성을 살린 인형극을, 일본 요코하마 예술단 K-one Dream팀은 단원들이 직접 만든 의상과 공연 도구를 활용해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국내 문화도시 중 유일하게 제주특별자치도 예술단이 광주수영대회의 성공 기원을 담는 공연으로 평화의 물결에 동참한다. 하나아트 예술단이 제주의 원초적인 굿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타악과 함께 ‘꿈꾸는 섬 제주’를 보여준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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