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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건설공사 품질·안전 강화

KCL과 업무협약…현장 자재 품질시험·점검 등 협력

2019년 07월 16일(화) 18:36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16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호남본부와 건설공사 고품질 확보와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공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건설공사 품질·안전 강화

KCL과 업무협약…현장 자재 품질시험 등 협력



[전남매일=광주]박선옥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16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호남본부와 건설공사 고품질 확보와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건설현장 소요 자재 품질시험·점검 ▲공사감독·건설현장 품질관리 담당직원 맞춤형 교육 ▲품질관리 신뢰도 향상·고객서비스 강화 등 교류협력을 통해 시너지 창출에 뜻을 모았다.

KCL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유관기관으로 1971년 설립됐다. 건설재료·에너지·환경분야 등 다양한 분야 제품의 시험·검사 및 인증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서 시행중인 300여개 이상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자재와 시설물에 보다 엄격한 품질기준을 적용해 농어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 본부장은 “안전과 품질은 농어업, 농어촌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가치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품질과 안전관리 기준을 선도하는 전남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박선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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