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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는 전남 농촌서 '시원하게'

도, 휴식·역사문화탐방 테마 등 6곳 추천

2019년 07월 17일(수) 19:00
전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농촌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추천 농촌마을은 체험, 휴식, 역사·문화탐방 등 3가지 테마에 각각 2개소씩이다.

다양한 레포츠와 체험이 가능한 곡성 가정마을과 신안 임자만났네 마을, 청정한 자연이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는 순천 용오름마을과 여수 안포씨마을,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화순 모산고인돌마을과 강진 녹향월촌권역이다.

곡성 가정마을은 섬진강 래프팅과 하이킹 등 이색 체험거리가 많고 낭만적인 기차여행도 가능하다. 신안 임자만났네 마을은 트래킹부터 드론체험까지 있으며, 순천 용오름마을은 시원한 숲과 계곡 등 자연을 들여다볼 수 있다. 여수 안포씨마을은 농촌과 어촌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고요한 마을이며, 화순 모산고인돌마을은 596기의 고인돌이 신비로운 정취를 자아낸다. 강진 녹향월촌권역은 월출산 남쪽 아래 9개 마을로 이뤄져 마을별 개성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마을 누리집이나 전화, 농촌관광 포털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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