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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엘가 더 수완’ 19일 주택전시관 오픈

지상 29층 8개동 567세대 혁신 설계
지하철 2호선·무등산 등 특급 조망

2019년 07월 17일(수) 19:26
광주에 최고급 프리미엄을 품은 새 아파트 ‘모아엘가 더 수완’이 19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특히 공원형 아파트의 친환경 에코 프리미엄과 29층 높이로 지어지는 랜드마크답게 탁 트인 뷰와 영산강 평생 조망권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 산110외 172필지에 들어서는 ‘모아엘가 더 수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A 387세대▲84㎡B 153세대 ▲104㎡ 27세대 등 총 567세대로 구성돼 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4Bay·4Room 혁신설계 평면 도입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모아엘가 더 수완’은 제2순환도로와 하남대로, 산월IC, 호남고속도로 등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한 쾌속 교통환경을 지니고 있다.

역세권 단지의 희소성이 높은 광주에서 ‘모아엘가 더 수완’은 2013년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신가역(가칭)의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한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학군 또한 우수해 도보로 이동 가능한 신가초와 중학교(예정)가 있으며 여기에 신가도서관과 진만초, 수완중, 운남중, 수완고, 진흥고, 성덕고, 장덕고 등이 가까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모아엘가 더 수완’은 수완 최초로 단지 내 24시간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명품 통합경비시스템(세콤) 도입과 미세먼지 저감에 특화된 헤파필터, 최첨단 LG U+ IoT(사물인터넷)시스템 등 차별화된 특화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안전과 건강까지 꼼꼼히 챙겼다.

‘모아엘가 더 수완’ 관계자는 “광주 내 분양 수요가 높은 수완 지역의 새 아파트인데다가 2호선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무등산·영산강 특급조망, 대규모 신가동 재개발 비전 등이 맞물려 인기가 뜨겁다”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 학군 등 미래가치도 뛰어난 만큼 실거주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주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아엘가 더 수완’ 주택전시관은 북구 서암대로 205에 있으며 19일 오픈한다. 개관 기념으로 사흘간 명품백과 TV, 건조기, 밥솥, 청소기, 믹서기 등 다양한 경품행사와 방문고객 컵라면 1박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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