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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 장 만들자"

김종식 목포시장, 삼학도서 '섬의 날' 행사 점검

2019년 08월 04일(일) 17:27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난 3일 제1회 '섬의 날' 행사 주 무대인 삼학도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제1회 '섬의 날'이 오는 8일 개막하는 가운데 김종식 목포시장이 주 무대인 삼학도에서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공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일 목포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휴일인 지난 3일 삼학도에서 김기정 총감독과 전남도, 목포시 관계자들과 함께 섬의 날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김 시장은 이날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진입로 동선을 따라 걸으며 도로상태, 환경정화, 안전시설물, 안내판, 조경용 꽃, 편의시설, 부대행사 준비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행사의 주인공인 섬 주민과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사항과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목포시는 폭염 대책으로 행사장 곳곳에 그늘막을 설치, 쉼터를 제공하고, 생수 2만여병을 확보해 급수봉사를 실시한다. 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에 따른 강풍과 폭우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오는 6일에는 유관기관과 함께 시설물, 가스, 전기 등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완벽하게 준비해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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