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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섬 주민 '섬의 날' 대통령 참석 청원

한국글로벌섬재단 등 청와대 방문·전달

2019년 08월 04일(일) 17:27
세계 최초로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제1회 섬의 날'을 앞두고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 참석을 요청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사)한국글로벌섬재단은 4일 "대통령 참석을 청원하는 서명운동에 1,300명의 섬 주민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섬의 날 기념식'은 오는 8일 목포 삼학도와 신안 등에서 열린다.

청원 서명부는 한국글로벌섬재단 신순호 이사장과 (사)전국섬주민협의회 이정호 회장이 지난 1일 청와대를 방문, 전달했다.

한국글로벌섬재단과 전국주민협의회는 9일 오전 10시부터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전국 섬 주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섬주민대회'를 개최한다.

섬 생활의 애환 이야기 경연대회를 하고 오후 2시부터는 섬발전에 대한 학술대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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