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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공연

송가인 등 '미스트롯 5인방' 총 출동

2019년 08월 07일(수) 19:07
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김소유 등 '미스트롯 5인방'이 강진을 찾는다.

7일 강진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열리는'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개막 축하 공연에 미스트롯 주인공들이 총 출동해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관중을 사로잡는 송가인, 풍부한 성량을 가진 정미애, 구슬픈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더한 홍자, 시원한 고음과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의 환호를 이끄는 정다경, 화려한 비주얼의 김소유 등은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100여분간 열정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공연에 참석해 미스트롯 5인방과 함께 축제의 흥과 열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식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강진만 생태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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