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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
2019년 08월 18일(일) 17:08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20일까지 무료 위탁 수하물까지 제공하는 국제선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는 괌,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 괌 11만800원~ ▲ 보라카이 12만2,100원~ ▲ 코타키나발루 13만2,100원~ ▲ 다낭 13만2,100원~ ▲ 씨엠립 17만2,100원~ 등이다.

탑승기간은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위탁 수하물 1PC(괌 노선은 2PC)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는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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