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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

일본 수출 피해기업 세정지원

2019년 08월 20일(화) 18:11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일 정부 광주지방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세무 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세무 관서장 회의를 주재했다.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일 정부 광주지방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세무 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세무 관서장 회의를 주재했다.

박 청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 사람이 마음을 하나로 합쳐 단결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중심성성’(衆心成城)의 자세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며 원팀으로 업무를 추진하자”고 주문했다.

박 청장은 “일본의 백색 국가 배제로 인한 직·간접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세정지원센터를 설치해 납기연장, 세무조사 유예 및 신고내용 확인 제외 등 적시성 있는 세정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청장은 이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과 고의적·지능적 체납처분 회피 혐의자에 대한 은닉재산 추적조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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