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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시재생 거버넌스 학술대회

광주시, 지역 상생방안 모색

2019년 08월 21일(수) 18:54
광주시는 22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컨퍼런스홀에서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정부학회,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공동으로 ‘자치분권시대,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광주와 서울·대전·대구·경기도 광역도시재생센터가 협력해 시·도별 도시재생 거버넌스 현황 및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도시재생의 구심점인 도시재생지원센터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공동 학술대회는 ▲최형선 서울도시재생지원센터 경영지원실장의 ‘서울시 도시재생 거버넌스 현황과 과제’ ▲최영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대구시 도시재생 거버넌스 유형과 사례’ ▲안평환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의 ‘광주시 도시재생 중간지원조직 역할과 방향성’ 등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각 주제발표 후에는 전광섭 한국거버넌스학회장을 좌장으로 김이탁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윤전우 서울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권순형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성현 대구 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 박찬돈 경운대 교수, 오세규 전남대 교수, 류영국 지오시티 대표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이뤄진다.

임찬혁 광주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광주형 도시재생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 민·관·산·학 거버넌스 구축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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