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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한 자리에"

군 홍보대사 10명 위촉…군민 소통 창구 역할

2019년 08월 25일(일) 16:58
장성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 3기 장성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장성군 제공
[전남매일=장성]전일용 기자=장성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3기 장성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25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 홍보대사는 군민에게 알려야 할 군정소식이나 시책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여론을 수렴하는 등 군과 군민 간 '소통의 창구' 역할을 맡은 명예직이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장성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홍보대사를 위촉해왔다.

제3기 장성군 홍보대사는 총 10명으로 ▲강성주 바르게살기장성군지회장 ▲안숙자 민주평화통일장성군협의회 고문 ▲김재선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전남상록봉사총단장 ▲박형동 남도문예르네상스 자문위원 ▲윤태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장성지회장 ▲장영애 여성단체협의회장 ▲신광섭 축령산 숲 해설가 ▲이덕진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반상한 한국청년회의소 대외교류위원장 ▲김진환 백련동 편백농원 경영지원팀장이 위촉됐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군 홍보대사는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가 아닌,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지녔으며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계신 여러분 같은 분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장성의 소식이 군민에게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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