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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마치고 실내수영장 재개장”

도시공사, 내달 1일부터…샤워실 등 증설

2019년 08월 25일(일) 18:09
광주도시공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 수영·수구 연습장으로 사용됐던 광주실내수영장이 8개월간 휴장을 마치고 내달 1일 재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광주수영대회를 준비하면서 선수들의 안정성 확보와 쾌적한 경기시설 조성을 위해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용고객 편의도모를 위해 샤워실 증설, 무인 입장권 발매기 등을 추가로 설치해 재개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장기간 휴장에 협조해준 회원 및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영 프로그램과 아쿠아로빅 회원 접수는 지난 20일부터 시작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gmcc.co.kr) 및 실내수영장(062-380-6800~1)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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