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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수도권 소비자 대상 판촉활동 나서

2019년 08월 28일(수) 17:57
영암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매 직거래행사를 연다.

28일 영암군에 따르면 무화과를 비롯해 고구마, 멜론, 대봉감 곶감, 배, 잡곡류, 제수용품, 종합 선물세트 등을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에 나선다.

영암군은 다음달 10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나물류와 잡곡류, 제수용품 등을 영암장터법인에서 판매할 계획이며 오는 30일과 9월 1일에는 세종시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판매한다.

또 9월 4일부터 6일까지 행정안전부 별관청사에서 달마지쌀 골드, 무화과, 고구마, 멜론, 잡곡류, 참기름 선물세트 등 영암의 대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또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에 걸쳐 금정면 신유토 영농조합법인이 서울광장에서 발효식품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다음달 10일부터 15일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추석장사 씨름대회에 귀성객과 선수단 및 응원단의 내방을 대비해 영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대도시 직거래 행사와 지역 내 활발한 농산물 판촉활동을 통해 영암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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