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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단, ‘5·18TV’ 유튜브 개설

5·18민주화운동 왜곡 대응

2019년 09월 02일(월) 18:53
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의 왜곡된 사실에 대응하기 위해 유튜브 전문 채널 ‘5·18TV’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5·18재단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온라인 SNS를 통해 5·18을 왜곡하는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어 이를 대응하고자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유튜브 채널은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 중이었으며, 현재 70여편의 영상자료가 업로드 돼있다.

5·18재단은 앞으로 서울, 부산, 광주 등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전문 사회적기업들과 수시로 새로운 내용의 스토리를 제작할 예정이며, 오는 12월까지 10여편의 콘텐츠를 추가 업로드할 계획이다.

한편, ‘유튜브 채널’은 검색창에서 ‘5·18TV’, ‘오일팔TV’ 또는 유튜브 채널 주소(http://bit.ly/327aMc4)로 검색하면 된다.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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