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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상무점, 지역 맞춤형 리빙매장 입소문

지역 특성 반영, 고객 맞춤상품 전략으로 차별화

2019년 09월 09일(월) 18:01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지난달 오픈한 ‘까사미아 광주상무점‘이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지난달 광주 서구 치평동에 문을 연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 광주상무중앙점이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는 리빙 전문 매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까사미아가 광주시 서구 상무중앙로에 새롭게 선보인 ‘까사미아 광주상무중앙점’은 광주시청 인근에 위치한 1480.99㎡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광주의 ‘신흥1번지’로 불릴 만큼 대표적 상권이자, ‘광주의 강남’으로 여겨지는 화정동에 인접한 상무지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평형대의 주거 공간에 적합한 토털 홈퍼니싱 패키지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비용을 투자하고, 함께 모이는 공간을 중요시 여기는 추세에 맞춰 1층 메인 공간에 리빙룸과 다이닝룸 관련 상품군을 다양하게 꾸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의 형태나 공간 규모에 따라 조합해 사용이 가능한 모듈형 소파 ‘캄포’를 비롯해 유니크한 컬러와 편안한 착석감은 물론 실용성을 함께 갖춘 ‘옴므 1인 리클라이너’,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디자인과 안락함을 자랑하는 ‘블란도’, ‘리코’ 4인 소파 등 소파 상품이 가장 많이 팔리는 추세다.

이와 함께 위생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의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파스토’, ‘토스카노’ 식탁 세트와 식기, 주방용품, 테이블 데코용품 등 관련상품도 인기다.

상무중앙점의 2층 공간은 베드룸과 키즈룸 위주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침실과 아이방 공간의 가구 배치와 패브릭, 소품을 활용한 연출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관련 상품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근에 주요 학군이 위치해 어린이부터 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의 고객 유입이 많은 만큼 패밀리 베드 ‘마티아’, 학생 가구 ‘노아’ 시리즈 등의 반응도 뜨겁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주 52시간제 정착에 따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리빙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소비자들이 까사미아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광주 지역에도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광주상무중앙점을 비롯해 광주신세계점 등 지역 내 여러 매장에서 까사미아만의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광주상무중앙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풍성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기념 가구 특별 할인을 비롯해 매장에서 까사미아 회원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대별로 선착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어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1만 원권,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메가박스 영화관람권 2매, 소품 구매 시 가구 할인권을 증정한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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