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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체육회 찾아가는 서비스

중증장애인 대상 체력측정·운동상담

2019년 09월 16일(월) 19:37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16일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의 일환으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중증뇌병변장애인을 대상으로 체력측정을 실시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이동의 제약이 있어 체육활동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한빛주간보호센터 소속 중증뇌병변장애인 9명을 대상으로 특장차를 운행, 체력측정과 운동상담을 했다.

향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장애특성에 맞는 생활체육교실 개설을 지원할 예정이며 장애인들의 체력증진과 삶의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시각, 청각, 지체,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상시 체력측정 및 평가를 실시 하고 있으며 상담부터 운동처방까지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많은 장애인들이 광주장애인체육센터를 활용할수 있도록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사업의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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