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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농촌인력센터 일손 해결 '한 몫'

시-농협 공동 운영…인력 해소·일자리 창출 기여

2019년 10월 03일(목) 18:06
나주시와 농협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농촌인력지원센터가 농가 인력 부족 해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와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 등이 올해 5월부터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나주농촌인력지원 센터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고민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인력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업 인력조달의 부담을 해소하고 동시에 도심 지역 유휴인력에 대한 고용 창출을 도모하면서 도·농간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3일 나주시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하우스 작물, 배, 복숭아 등 전체 1,188농가를 대상으로 약 5,720여 명의 인력을 알선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농업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농협중앙회 나주농촌인력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또 농업에 관심이 있거나, 귀농을 희망하는 만70세 미만 누구나 농촌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인력은 일자리 지원·교통비지급, 농·작업 교육 등을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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