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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미술관서 듣는 가을밤의 서정

11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찾아가는 음악회

2019년 10월 08일(화) 17:20
앙상블 리얼릭
색소폰 콰르텟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남포미술관은 11일 실내 공연장에서 앙상블 리얼릭과 케이아츠 색소폰 콰르텟 팀으로 구성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앙상블 리얼릭은 지난해 리코더의 소리가 가진 매력과 연주 악기로서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싶은 4명의 리코더 전문 연주가들이 모여 결성한 팀으로 초기 바로크부터 현대,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리코더의 따뜻하고 목가적인 음색으로 농번기 철을 맞은 군민들의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무대를 이끌어 갈 케이아츠 색소폰 콰르텟 팀은 국내 최고 기량을 자랑하는 한예종 학생들로 구성된 색소폰 콰르텟으로 친근하고 귀에 익은 음악들을 재해석해 연주함으로써 즐거움과 기쁨, 환희,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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