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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로컬푸드매장 2호점 '금나와락 '개장

신선 농산물·기념품 코너 등

2019년 10월 08일(화) 18:19
나주시 로컬푸드직매장 2호점 '금나와락'이 개장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 로컬푸드직매장 2호점(금남점) '금나와락'이 문을 열었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강인규 시장과 김선용 시의회의장,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남점 개장식을 가졌다.

금남점은 나주시 금성관길 부지 550㎡(연면적 160㎡)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입, 지상 2층 한옥 상가형태로 건립됐다.

직매장 이름인 '금나와락'은 '나주로컬푸드직매장 금남점에 오면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지난 8월 명칭 공모전을 통해 채택됐다.

1층은 60여종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들어섰다. 올해 나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기념품 10여종, 천연염색 제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기념품 코너도 마련됐다.

2층은 주민 간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로컬푸드 전통찻집이 운영된다. 대추차, 쌍화차, 단팥죽 등 나주시 농업인가공활성화센터에서 로컬푸드를 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료와 주전부리를 판매한다.

강인규 시장은 "로컬푸드직매장 금남점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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