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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광주민예총, 지역특화 콘텐츠 공동개발
2019년 10월 09일(수) 16:32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과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회장 박종화)은 지난 7일 아시아문화원 다목적회의실에서 지역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상호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협업키로 했다.

첫 협력 사업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지역의 작가를 선정해 오월가족의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풀어내는 ‘오월 시집’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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