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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유아 책놀이·인문학 특강·독서왕 대회 등 운영

2019년 10월 13일(일) 17:51
영암군이 2년 연속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올해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책 읽는 나라 만들기에 앞장서는 우수 지자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독서 출판 발전에 이바지하고, 기획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책 읽는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자체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 단체는 영암군을 비롯해 서울 동대문구, 강원도 동해시, 경기도 양주시, 충북 증평군, 전북 고창군 등 총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영암군의 도서관은 모두 22관(공공2, 작은 18, 학교마을 2)이며, 1인당 장서 수는 4.6권으로 전국 최고의 공공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영암군은 올 한해 유아 북쩍 북쩍 책놀이, 독서교실, 책 속 융합 창의교실, 책과 만난 리딩푸드, 일반인 대상 책놀이와 동화구연, 독서코칭, 인문학 특강, 독서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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