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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저작권서비스센터 '저작권 실무 세미나'
2019년 10월 20일(일) 18:36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광주저작권서비스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여자대학교, 조선대학교, 영상복합문화관 등에서 ‘저작권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유치한 지역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 대학생들과 관련 산업 종사자 150여명에게 기본개념에서 실무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됐다.

광주여자대학교와 조선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4차산업과 저작권, 사례중심의 만화애니메이션과 저작권 과정에서는 웹툰, 애니메이션, 방송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저작물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저작권의 보호와 산업적인 활용에 대한 저변을 확대했다.

오픈소스SW와 저작권은 호남권품질역량센터와 함께 추진한 특강으로 오픈소스SW의 개념부터 개발방법론까지 SW개발자가 겪는 실무 중심의 저작권 문제에 대해 다뤘으며 게임개발자를 위한 저작권 실무과정은 저작물로서의 게임의 의미와 최신 판례를 통한 게임의 저작권 보호 양상에 대해 설명했다.

저작권 특강은 12월까지 계속되며, 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표준계약서 검토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

저작권 세미나와 관련된 문의는 광주저작권서비스센터(062-610-2425)로 하면 된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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