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도시공사, 시민 119안전체험

임대아파트 입주민들과 임실 안전체험관서

2019년 10월 20일(일) 18:52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18일 전북 임실 119안전체험관에서 임직원 및 공사 임대아파트 취약계층 입주민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안전체험은 4D 재난영상, 소화기·옥내소화전, 화재·연기 탈출, 자동차 전복체험 등 재난종합체험 활동과 안전사고대처 및 119신고방법, 응급처치 일반이론,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응급처치 교육으로 재난·응급상황 발생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모든 시민이 생활 속에서 습관화돼 있을 때 더욱 굳건해진다”며 “이를 위해선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도시공사는 안전관리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119안전체험관과 MOU를 맺고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