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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여수지사 안전한국훈련 참가

11개 기관·단체 참여 기름 유출 상황 대응

2019년 10월 20일(일) 19:22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지사장 배정범)는 최근 전남도와 여수시가 주관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했다.

여수신항과 오동도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지자체를 비롯해 여수해경서, 여수소방서, 육군 제7391부대, GS칼텍스㈜ 등 11개 기관·단체들이 동참했다.

올해 훈련유형은 해양복합재난훈련으로 조수·태풍에 의한 어선과 유조선간의 충돌로 기름이 해상에 유출된 것을 가정해 실시됐다.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는 방제선 1척, 오일펜스 300m, 유회수기, 고압세척기를 해상과 해안에 투입하고 해양오염 확산 방지와 유출유 회수 훈련에 나섰다.

배정범 여수지사장은 “공단은 해양오염방제 전문기관이자 재난관리책임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해양오염사고 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재난에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부취재본부=곽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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