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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농기계 임대사업 효과 '톡톡'

올해 5,100여대 활용
39억 원 경영비 절감

2019년 10월 22일(화) 18:04
영암군이 추진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이 경영비 절감 등 큰 효과를 보고 있다.

22일 영암군에 따르면 농업경영비 절감과 밭작물 농업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추진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의 올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39억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임대 누적실적은 5,183대(전년 4,936대)로 4,377명의 농업인이 모두 7,186일을 사용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실적 증대와 내실있는 운영으로 올해 전국 141개 시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평가 결과 상위 A그룹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둬 상사업비로 2억원을 확보했다"며 "이번에 확보한 예산으로 노후 농기계를 교체해 농기계 고장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는 등 임대농기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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