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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 “민간공원 특례사업 투명하게 추진”

간부회의서 “지하철 공사 시민불편 최소화해야”

2019년 10월 22일(화) 18:56
이용섭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공사과정에 시민불편 최소화, 민간공원 특례사업 투명한 추진 등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2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남구 미래아동병원 4공구 구간을 시작으로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가 21일부터 시작됐다”며 “공사 시작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에 따른 어느 정도의 교통체증과 불편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어떻게 대비하고 안내하느냐에 따라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히 신경 써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심의 허파와 같은 공원을 지키고 시민에게 쾌적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사업”이라며 “청렴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해주고 부동산 투기는 발본색원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5일부터 김치타운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적극적인 참여, 관문형 폴리사업 과도한 예산투입 자제, 의회 시정질문에서 제기된 정책 사항 적극 반영 등을 주문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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