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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희망수호천사단 대표, 담양군에 성금 기탁
2019년 11월 03일(일) 17:16
김광현 희망 수호천사단 대표는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담양군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광현 대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담양군복지재단에 6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강성남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복지재단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4,000만원을 목표로 연합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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