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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미협 창립전 개최

내일 해동문화예술촌

2019년 11월 06일(수) 18:30
담양미술협회가 8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제1회 담양미술협회 창립전을 연다.

담양미협은 지역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올해 2월 창립했다.

전시에는 22명의 회원들이 출품한 회화, 공예, 조각, 사진, 미디어아트 등이 전시돼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한삼채 회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담양 미술인들의 열정이 담긴 전시회라서 더욱 값지고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출품작가는 문영수(서예), 한삼채(수채화), 강기섭(공예), 강승완(조각), 김미선(한지공예), 김성민(사진), 김원용(서양화), 김재성(서양화), 김종혁(공예), 남태윤(도자기공예), 라규채(사진), 박영길(서예), 박영란(압화공예), 박종삼(서예), 배인순(서예), 심진숙(수채화), 이이남(미디어아트), 임정택(수채화), 장현우(서양화), 정순남(조각), 차은주(수채화), 홍정순(한국화) 등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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