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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제10대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취임
2019년 11월 06일(수) 19:27
6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제10대 정원주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박철홍 골드클래스 회장(오른쪽 첫번째). 이용섭 광주시장,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시장, 김동찬 시의회 의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주택건설협회 회원사 대표등이 취임 축하 시루떡 커팅을 하고 있다.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정원주 제10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이 6일 광주시 서구 광천동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철홍 골드클래스 회장, 이용섭 광주시장, 박병호 전남도행정부지사, 김동찬 시의회 의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주택건설협회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을 광주전남도회 회장으로 추대했다. 회장 임기는 3년이다.

정 회장은 “주택 사업하기 좋은 광주·전남을 만들겠다. 불합리한 규제나 제도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적극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역 건설사들이 현재처럼 전국의 민간주택시장을 지속해서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서민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품질 개선을 끊임없이 도모하고, 사회공헌사업 지원 등 회원사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협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회장은 지역 주택건설업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부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부회장 등 직책을 거쳤다. 2013년 광주FC 대표에 취임해 시민구단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NGO 시민재단, 등 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경제 성장과 소외계층 및 아동, 청소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오고 있다.

한편 중흥그룹은 34개 계열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자산총액은 9조5,250억원 재계서열 37위다. 주요 계열사로는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등이 있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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